[깨부책 학당 ㊴] 서울고동문산악회
- 서울고총동창회(0)
- 2022.02.25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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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창립 30돌을 맞는 서울고 동문 산악회. 정기 산행에 5백여 명이 참여하는 서울고 동문 산악회는 서울고 총동창회 모임 중 가장 큰 규모의 동문이 참여하고 있다. 경희궁 터에 자리 잡은 옛 교정에서는 인왕산을 바라보며 기상을 드높였고, 서초동으로 이전하고는 우면산을 마주 보며 이상을 키우고 있어 유독 산 사랑이 돈독할 수밖에 없는 서울고인들에게 산은 또 다른 이름의 학교라 할 수 있다. 동문 산악회의 신년 첫 전통 행사이자, 한 해의 안정을 기원하는 시산제를 약식으로 진행했으며, 인터뷰에는 초대 등반 대장을 지낸 최치석(16회) 고문, 13대 회장을 지낸 최택상(22회) 고문, 김병화(28회) 산악 분과 위원장, 29회 산우회장을 지낸 공창협(29회) 회원, 백두대간 5기 단장을 지낸 한영균(29회) 단장, 조병이(33회) 현 24대 회장, 박희진(44회) 44회 동기 산우회 회장 등이 참석하여 서울고 산악회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나눴다. #서울고 #서울고등학교 #서울고_총동창회 #서울고_산악회 #산악회 #지리산종주 #해외트레킹 #백두대간 #서울둘레길 #시산제일시 : 2022년 1월 22일 장소 : 서울고 제작 : 서울고 총동창회 뉴미디어위원회 제작 책임 : 김진국, 김지영, 뉴미디어위원장(공동) 촬영/편집 : 김지영 자료 제공 : 산악회 질문지 작성 : 박영진 사무차장 촬영 협조 : 동창회 사무국 기사 정리 : 문선영 (다음회 예고) 2022년 3월 11일에는 행정고시를 패스하고 외교부 통상 교섭본부 사무관으로 2년 정도 일하다가 전문 투자 사업가로 자리매김한 ‘에벤투스파트너스’의 대표 정재기(41) 동문을 만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