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위원 및 주요 동호회장 간담회 열려

 운영위원 및 주요 동호회장 간담회 열려

 

 

7/17() 오후6시 서울고역사관 2층 회의실에서 총동창회 운영위원과 주요 동호회장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는 523일 열렸던 2차 운영위원회에서 동호회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도출하고자 발의되어 운영위원 10명과 주요 동호회장 12명이 참석하여 토의를 하였다.

회의에 앞서 1층 역사관을 조명일(33) 동문교사의 안내로 20여분에 걸쳐 돌아보았으며, 참석자 모두 역사관 전시내용에 만족을 표하였다. 회의는 총동창회장이 동창회의 발전은 동기회, 동호회, 지부 세 축의 강화에 달려 있으며 이 중 동호회가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자리를 마련한 것임을강조하는 인사말씀이 있었다.

이어 사무국장이 동호회 활성화 방안에 대해 연구한 것을 보고하였으며, 주요 내용은 동호회간의 수평적인 교류와 동기회와 동호회 간의 유대관계 강화 등 이었다.

가장 선임이신 민정기(20) 서미모 회장의 제안을 필두로 허만회(21) 셀라밴드 단장, 박홍권(23) 총무연합회장, 장용구(24) 서군회장, 김기형(35) 합창단 단장 등이 활성화 방안에 대해 제안하였다. 총동창회는 동호회 활성화 방안을 보완 작성하여 향후 이를 적용, 운영할 예정이다. 윤일택(22) 당구회장은 총동창회에 동호회 발전기금으로 100만원을 기부하기로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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