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우승 납상식

야구 우승 납상식

51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우승 납상식이 814일 오전 대운동장에서 거행되었다.

납상식은 전국대회에서 우승하였을 때 선수들의 땀과 노력을 치하하고 상장을 학교에 전달하는 행사이다.

이 자리를 축하해 주기 위해 송웅순 동창회장과 현천욱 차기 동창회장, 성진현 동창회 사무국장이 참석하였다.

전 교직원과 1500명의 재학생들 앞에 야구부 선수단이 사열대 도열하였다.

먼저 야구부를 이끄는 감독 및 코치(감독 유정민(41), 코치 엄종수, 여창환, 조태수, 이병석(42))들의 소개와 함께 선수단의 인사가 있었다.

2017년 간단한 야구부 전적을 소개한 후 선수단을 대표하여 3학년 강백호, 이재원, 정문근 선수가 우승기, 우승트로피, 우승 상장을 학교에 전달하고 우승 메달을 목에 걸었다.

오석규 교장의 인사말과 함께 송웅순 동창회장의 격려 말씀이 있은 후 교가를 부르고 납상식을 마쳤다. 우승을 위해 노력한 선수뿐만 아니라, 폭염속에서도 열성적으로 응원을 해준 동문들과 학생회 임원들, 야구부 학부모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였다.

이날 테니스부의 문화체육부장관기 전국 고교 테니스 단체 우승도 함께 하였다.

야구부 선수단과 단체 사진을 촬영한 후 선수단을 격려하였다.

서울고 야구부 일동은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여 전국 최강의 팀이 될 것을 다짐한 계기가 되었다.

 

개인상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최우수 선수상 강백호, 우수투수상 주승우, 감투상 정문근(중견수)

미기상 양승혁(유격수), 타격상 강백호(21타수 10안타 0.476)

최다홈런상 송승환(2: 화순고전 1, 경기고전 만루홈런)

감독상 유정민, 지도상 김주호 야구부장선생님, 공로상 오석규 교장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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