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왕장학재단 세무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14회 김원복 회계사(홍인세무회계사무소)가
2019년에도 세무확인수수료 전액(100만원)을 발전기금으로 추가 납부하였다.
게시글이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