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교 2학년 전학생을 대상으로 2019 직업진로 멘토링 열려

 모교 2학년 전학생을 대상으로 2019 직업진로 멘토링 열려

 

 
 

 

24() 오전 1010분부터 1140분까지 서울고 2학년 전체(14개반 401)학생을 대상으로 2019직업진로 멘토링 특강 행사가 거행 됐다.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이지만 선배들의 따스한 후배사랑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

이날 행사는 각기 다른 직업의 선배들이 본인이 경험한 직업 세계에 관해 재학생 후배들에게 소개 및 가치관을 형성토록 조언해주는 특별한 시간이었다. 강의시간인 1010분보다 이른 930분에 멘토 동문들이 서울고회의실에 모여 서로 인사를 나누고 안부를 물었으며, 진로상담부장 김외옥선생님의 간단한 안내 말씀과 박노근 교장선생님의 인사말씀에 이어 2019년 멘토링위원장인 김규헌(25) 동문의 인사말씀이 있었다. 2회째인 직업진로멘토링은 김영호(25) 전임 총동창회장이 작년 멘토링의 역점사업으로 추진한 것으로 재작년에 이어 작년 12월 중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학사 일정에 따른 조정으로 학교 측과 협의 하에 학기가 마무리 되는 202024일에 실시하게 되었다. 김규헌(25) 멘토링위원장께서 끝까지 책임을 완수하시어 김일(24) 선배님과 이상림(26) 총동창회장, 윤용암(27) 차기회장, 그리고 후배들을 사랑하는 동문들이 기꺼이 어려운 시간을 내어 특강을 해주는 등 총 19분의 동문 멘토들이 참여한 매우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구체적인 멘토 동문들과 직업진로 직종분류명은 아래 표와 같음)

2시간의 특강이 끝나고 외부로 나가 오찬을 한 후 학교로 복귀하여 오영수홀에서 김영호(25) 전임총동창회장, 이상림 총동창회장, 윤용암 차기회장, 김규헌 멘토링위원장, 올해 멘토링위원회 방하남(27)부위원장, 장철호(35) 멘토링위원, 특강을 해주신 멘토 동문 등이 모여 강평시간을 가졌다. 특강을 했던 멘토들은 이구동성으로 의미 있는 시간이었으며 재학생들이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강의를 경청하고 질문하는 등 반응이 좋아서 무척 감동적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규헌 위원장은 강평시 선후배님들이 해주신 특강은 다른 어느 학교에서도 실시한 유래가 없는 아주 값지고 특별한 멘토링이었다고 강평하였다. 또 김영호 전임 총동창회장께서도 축사에서 특강에 참여해주신 멘토 동문들께 감사말씀 전하며, 2019년 멘토링사업을 완수해준 김규헌 위원장께 고마움을 표했다. 이상림 총동창회장은 올해 4월 멘토멘티결연식과 7월에 있을 직업진로멘토링을 선배들의 업적을 이어받아 잘 추진하겠다고 하였고, 방하남 부위원장은 올해와 내년까지 더욱 발전되도록 추진하겠다고 약속하였다. 이후 담소를 나눈 뒤 해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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