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사 최현우(49회) 동문, 총동창회 사무국 방문 이상림 총동창회장 환담

마술사 최현우(49) 동문, 총동창회 사무국 방문 이상림 총동창회장 환담

 

지난 521() 세계적인 마술사이자 국내 최정상의 마술사 최현우(49) 동문이 총동창회 사무국을 방문하여 이상림 총동창회장과 환담을 나눴다.

최동문은 총동창회장과의 환담에 앞서 조명일(33) 역사관장의 안내로 역사관을 관람했다.

 최동문은 역사관 방명록에 마법같은 우리 서울고 항상 자랑스럽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 날 함께 온 최 동문의 매니저 이재준 씨는 스스로 33회 이상구 동문의 아들임을 밝혀 반가움을 더했다.

 이상림 총동창회장은 최동문에게 올 가을 오픈을 앞두고 있는 총동창회 홈페이지에 축하 영상메시지 제공을 요청했고, 최동문은 적극적으로 화답하며 참여의사를 밝혔다. 또한 총동창회 주관의 각종 행사에 참여해 줄 것과 시간이 허락하는 범위에서 재학생 후배들과의 시간도 가져 줄 것을 요청했다.

 

이상림 총동창회장과의 환담자리에는 때마침 학교 운영위원회 참석차 학교를 방문한 장천(26) 학교운영위원장(서울고 교장), 성진현(31) 총동창회 사무국장, 조명일(33) 역사관장, 최원상(37) 모교 학생부장, 서정욱(37) 동창회보 편집위 간사가 배석했다. 

 

 

최동문은 환담 후, 작년 말 인왕관(도서관) 옆에 신축개관한 스터디 카페 오영수 홀 등을 둘러보며, 모교의 변화된 모습에 놀라움을 표했다. 이 날은 고3 학생들의 등교개학이 이루어진지 얼마되지 않았고, 모의학력평가를 실시하던 날이라, 시험을 마치고 나오던 재학생 후배들로부터 열렬한 환영을 받기도 했다

총동창회는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약하고 있는 유명동문들의 모교방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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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현우 1학년때 같은 반이었는데~ 반갑네 16반이었지 ~ 우리 모두 양승림 선생님 한번 찾아뵙자.
    같은 반이었던 친구들 이메일 한번 줘 kwanghyun.kim@hanmail.net
    그나저나 임지수, 이승수, 김성태 다들 잘 살고 있지 연락좀 하자. 난 미국에 있어서 1-670-483-6410 으로 연락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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