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교과교실 완공식 열려

수학교과교실 완공식 열려

 



46일 개관한 정준명 스마트교실에 이어 동문들의 기부채납에 의한 또 하나의 새로운 특별교실이 탄생했다.

 

지난 717일 재학생 방학 후 수학교과교실 2개소의 공사가 시작되어 드디어 825일 완공식이 있었다. 완공식에는 최인섭 13회 동기회장과 이종훈 23회 동기회장, 인왕장학재단 이사인 15회 강대신 고문, 김덕상 35회 동기회장 그리고 윤용암 총동창회장과 한준석 차기회장, 박노근 교장 등이 참석했다.



동문들의 기부채납으로 본관 2곳의 일반 교실을 리모델링해 조성된 수학교과교실 중 1개 교실은 졸업 60주년을 맞이한 13회 동기회와 졸업 50주년을 맞이한 23회 동기회가 각각 1,000만원씩을 기부하고, 1개 교실은 인왕장학재단이 2,000만원을 지원했으며, 35회 동기회에서 2개 교실에 1,500만원 상당의 집기류를 기증해 조성되었다.

 

현재 수학과 교사가 13명임에도 불구하고 수학교과교실이 없어 수업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새로운 수학교과교실이 개설되어 3면의 칠판에 동시 15명의 학생이 문제풀이를 할 수 있고, 환한 분위기에 집중도를 높인 고강도의 수업이 가능케 되는 등 실력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한.

게시글이 어떠셨나요?



다른 이모티콘을 한번 더 클릭하시면 수정됩니다.
반응 전체보기 참여자 보기
  • 서울고등학교 총동창회 카카오톡 공유 이미지
  • 서울고등학교 총동창회 인스타그램 공유 이미지
  • 서울고등학교 총동창회 페이스북 공유 이미지
화살표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