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교 2학년 전학생을 대상으로 2021 직업진로 멘토링 열려
- 서울고총동창회(0)
- 2021.11.08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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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 2학년 전학생을 대상으로 2021 직업진로 멘토링 열려
11월 2일(화) 오전 10시50분부터 11시40분까지 서울고 2학년 전체학생을 대상으로 정부의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2021 직업진로 멘토링 특강 행사가 거행 되었다. 코로나 상황으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기꺼이 시간을 내주신 선배들의 따스한 후배사랑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
이날 행사에는 각기 다른 직업의 선배들이 본인이 경험한 직업 세계에 관해 재학생 후배들에게 소개 및 가치관을 형성토록 조언해주는 뜻깊은 자리였다. 강의시간인 10시50분보다 이른 10시20분에 멘토 동문들이 서울고회의실에 모여 서로 인사를 나누고 안부를 물었으며, 진로상담부장 선생님의 간단한 안내 말씀과 박노근 교장선생님의 인사말씀에 이어 2021년 멘토링위원장인 방하남(27회) 동문의 인사말씀이 있었다. 3회째인 2021 직업진로멘토링은 7월 중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상황으로 인한 학사일정 조정으로 학교 측과 협의 하에 11월2일에 실시하게 되었다. 방하남(27회) 멘토링위원장께서 주관하고 배진건(22회) 선배님과 신현호(29회) 차차기회장, 그리고 후배들을 사랑하는 동문들이 어려운 시간을 할애하여 특강을 해주는 등 총 14분의 동문 멘토들이 참여한 매우 뜻깊은 행사였다.(구체적인 멘토 동문들과 직업진로 직종분류명은 아래 표와 같음)
1시간의 특강이 끝나고 역사관 2층 회의실에 모여 특별히 준비한 도시락으로 오찬을 한 후 신현호 차차기회장, 방하남 멘토링위원장, 최학배(28회) 차기멘토링위원장, 특강을 해주신 멘토 동문들이 모여 강평시간을 가졌다. 특강을 했던 멘토들은 이구동성으로 의미 있는 시간이었으며 재학생들이 맑은 눈빛으로 강의를 경청하고 질문하는 등 반응이 좋아서 무척 감동적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방하남 위원장은 강평시 선후배님들이 해주신 특강은 아주 값지고 특별한 멘토링이었다고 강평하였으며, 최학배 부위원장은 내년도 멘토링 사업을 더욱 발전되도록 추진하겠다고 약속하였다. 이후 담소를 나눈 뒤 해산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