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회 동기회, ‘서울16회보’(창간호~제100호) 역사관에 기증
- 서울고총동창회(0)
- 2022.03.08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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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회 동기회, ‘서울16회보’ 역사관에 기증
창간호부터 100호까지와 故 현재민 동기 일기 세 권
16회 동기회(회장: 박일영) 박일영 회장과 문창욱 동기회보‘서울16회보’ 편집장은 지난 3월 3일(수) 총동창회의 서울고역사관을 방문하여 1995년 10월 1일 자 창간호부터 올 2022년 1월 11일 자 100호까지 16회 동기들의 애환을 기록해 온 동기회보 ‘서울16회보’를 기증했다.
12대 이주선 동기회장의 주도로 창간호가 발간되기 시작한 이후 햇수로 27년 만인 올해 마침내 100호를 발간하여 그동안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발간해 온 동기회보 100권을 서울고역사관에 기록 보존용으로 기증하게 되었다.
‘서울16회보’는 매년 분기별로 1월, 4월, 7월, 10월에 발간하며, 보통 10~12면의 지면에 동기회 주요 행사와 알림 사항, 동호회와 소모임 소식, 동기들의 개인 소식을 알려주는 ‘동기사랑방 소식 등 다양한 소식과 내용으로 동기들 간의 친목과 소통을 도모하는 장으로써 역할을 해 왔다.
한편 이날, 박일영 동기회장은 지난 11월 타개한 16회 동기들의 영원한 자랑이자 자부심이었던 현재민 동기가 2014년 졸업 50주년을 기념해 1958년부터 1960년, 서울중학교 1~3학년까지 순수한 학창시절 일기을 담은 단행본과 1958년 4월~1961년 3월, 50년 전 추억 속으로 Ⅰ(서울중학교 시절 일기), 과 1961년 4월~1964년 1월, 50년 전 추억 속으로 Ⅱ(서울고등학교 시절 일기) 등 현재민 동기의 학창시절 일기 단행본 세 권을 역사관에 기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