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회 동기회, ‘서울16회보’(창간호~제100호) 역사관에 기증

16회 동기회, ‘서울16회보역사관에 기증

창간호부터 100호까지와 현재민 동기 일기 세 권

 

16회 동기회(회장: 박일영) 박일영 회장과 문창욱 동기회보서울16회보편집장은 지난 33() 총동창회의 서울고역사관을 방문하여 1995101일 자 창간호부터 올 2022111일 자 100호까지 16회 동기들의 애환을 기록해 온 동기회보 서울16회보를 기증했다.

 

12대 이주선 동기회장의 주도로 창간호가 발간되기 시작한 이후 햇수로 27년 만인 올해 마침내 100호를 발간하여 그동안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발간해 온 동기회보 100권을 서울고역사관에 기록 보존용으로 기증하게 되었다.

 

서울16회보는 매년 분기별로 1, 4, 7, 10월에 발간하며, 보통 10~12면의 지면에 동기회 주요 행사와 알림 사항, 동호회와 소모임 소식, 동기들의 개인 소식을 알려주는 동기사랑방 소식 등 다양한 소식과 내용으로 동기들 간의 친목과 소통을 도모하는 장으로써 역할을 해 왔다.

 

한편 이날, 박일영 동기회장은 지난 11월 타개한 16회 동기들의 영원한 자랑이자 자부심이었던 현재민 동기가 2014년 졸업 50주년을 기념해 1958년부터 1960, 서울중학교 1~3학년까지 순수한 학창시절 일기을 담은 단행본과 19584~19613, 50년 전 추억 속으로 (서울중학교 시절 일기), 19614~19641, 50년 전 추억 속으로 (서울고등학교 시절 일기) 등 현재민 동기의 학창시절 일기 단행본 세 권을 역사관에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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