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동기회장 및 총무 간담회(28~55회) 개최

2022년 동기회장 및 총무 간담회가 315(), 오후4시에 서울고역사관 2층 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총동창회사무국에서 마련한 지난 224, 1회부터 27회 동기회까지 동기회장총무 간담회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28회부터 55회 동기회까지 대상으로 비대면 ZOOM를 통한 화상과 회의실 참석자를 포함 대면회의 혼합방식으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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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명일(33)사무국장이 진행한 가운데 한준석 총동창회장의 회의실 참석을 필두로 31회 김규식 회장, 최봉림 총무, 32회 김성엽 회장, 김현철 총무, 33회 문종석, 선기철 총무 겸 총무연합회 총무, 35회 양재욱 총무가 참석했고, ZOOM으로는 김영준(30) 차차기회장과 28회 민경실 총무 겸 총무연합회 회장, 29회 이찬일 회장, 최문기 총무, 34회 이상헌 총무, 38회 정종식 회장, 46회 박영남 회장, 조용준, 김현식 총무가 참여했다. 그 외 박영진(35)사무차장이 참석했다.

 

한준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동문 선후배가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대면행사를 해야 할 간담회가 여전한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행사로 갖게 되어 아쉽지만 곧 대면 행사를 할 수 있다는 희망에 다소 위안이 된다고 밝혔다. 이어 참석자 소개와 총동창회 2022년 추진사업 설명과 각 동기회 애로점 및 건의사항 청취로 진행됐다.

 

이날 참여한 각 동기회 회장 및 총무들은 코로나19가 곧 정점을 찍고 상황이 많이 호전될 것으로 보여 동기회 모임을 맘 놓고 갖게 될 것에 크게 기대하고 있다.

 

31회 김규식 동기회장은 우리 동기회는 올해 동창회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총동창회 차차차기 회장을 선출하는 기수로 어깨가 무겁다. 고 전제하고, 동기회 재정 상태에 따라 동기들이 더 모이고 발전하는 만큼 동기회로써 역할과 책임 크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회장 및 총무 3인이 모두 ZOOM으로 참여한 46회 박영남 회장은 현재 동기들이 반 중심으로 모임이 활성화되고 있어 다행이지만 앞으로 46회 동기회로 나아가 총동창회 행사참여로 활성화를 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준석 회장은 마무리 발언으로 이번 총동창회가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동문혜택플랫폼사업에 각 동기회 회장 및 총무들이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하였고, 이어 김영준 차차기회장은 이에 호응하여 동문이라는 끈끈한 연대의식을 통해 동문들이 서로 존중하고, 혜택을 주고 받으며, 소통하고 발전하는 동창회가 될 수 있도록 동문혜택플랫폼 사업이 성공해야 하며 현재 이를 뒷받침하여 더욱 적극화, 다양화 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수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미국 뉴저지에서 인왕산 기슭의 옛 교정의 추억을 잊지 못하고 계신 11회 김정삼 동문이 총동창회 발전기금으로 2,000달러를 동봉하여 총동창회에 보내 온 특별한 편지 사연을 한준석 회장이 직접 소개하여 참가 동문들이 큰 박수를 보냈으며, 선배님의 각별한 모교와 동문 사랑에 대해 감동하는 훈훈한 분위기에서 이날 간담회를 모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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