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동기회장 및 총무 간담회(28~55회) 개최
- 서울고총동창회(0)
- 2022.03.1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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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동기회장 및 총무 간담회가 3월15일(화), 오후4시에 서울고역사관 2층 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총동창회사무국에서 마련한 지난 2월24일, 1회부터 27회 동기회까지 동기회장・총무 간담회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28회부터 55회 동기회까지 대상으로 비대면 ZOOM를 통한 화상과 회의실 참석자를 포함 대면회의 혼합방식으로 열렸다.
이날 조명일(33회)사무국장이 진행한 가운데 한준석 총동창회장의 회의실 참석을 필두로 31회 김규식 회장, 최봉림 총무, 32회 김성엽 회장, 김현철 총무, 33회 문종석, 선기철 총무 겸 총무연합회 총무, 35회 양재욱 총무가 참석했고, ZOOM으로는 김영준(30회) 차차기회장과 28회 민경실 총무 겸 총무연합회 회장, 29회 이찬일 회장, 최문기 총무, 34회 이상헌 총무, 38회 정종식 회장, 46회 박영남 회장, 조용준, 김현식 총무가 참여했다. 그 외 박영진(35회)사무차장이 참석했다.
한준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동문 선후배가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대면행사를 해야 할 간담회가 여전한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행사로 갖게 되어 아쉽지만 곧 대면 행사를 할 수 있다는 희망에 다소 위안이 된다“ 고 밝혔다. 이어 참석자 소개와 총동창회 2022년 추진사업 설명과 각 동기회 애로점 및 건의사항 청취로 진행됐다.
이날 참여한 각 동기회 회장 및 총무들은 코로나19가 곧 정점을 찍고 상황이 많이 호전될 것으로 보여 동기회 모임을 맘 놓고 갖게 될 것에 크게 기대하고 있다.
31회 김규식 동기회장은 ”우리 동기회는 올해 동창회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총동창회 차차차기 회장을 선출하는 기수로 어깨가 무겁다. 고 전제하고, 동기회 재정 상태에 따라 동기들이 더 모이고 발전하는 만큼 동기회로써 역할과 책임 크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회장 및 총무 3인이 모두 ZOOM으로 참여한 46회 박영남 회장은 ”현재 동기들이 반 중심으로 모임이 활성화되고 있어 다행이지만 앞으로 46회 동기회로 나아가 총동창회 행사참여로 활성화를 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준석 회장은 마무리 발언으로 이번 총동창회가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동문혜택플랫폼’ 사업에 각 동기회 회장 및 총무들이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하였고, 이어 김영준 차차기회장은 “이에 호응하여 동문이라는 끈끈한 연대의식을 통해 동문들이 서로 존중하고, 혜택을 주고 받으며, 소통하고 발전하는 동창회가 될 수 있도록 동문혜택플랫폼 사업이 성공해야 하며 현재 이를 뒷받침하여 더욱 적극화, 다양화 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수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미국 뉴저지에서 인왕산 기슭의 옛 교정의 추억을 잊지 못하고 계신 11회 김정삼 동문이 총동창회 발전기금으로 2,000달러를 동봉하여 총동창회에 보내 온 특별한 편지 사연을 한준석 회장이 직접 소개하여 참가 동문들이 큰 박수를 보냈으며, 선배님의 각별한 모교와 동문 사랑에 대해 감동하는 훈훈한 분위기에서 이날 간담회를 모두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