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홍(61회)동문, 선수용 배트 30자루 야구부 기증

안치홍(61)동문, 선수용 배트 30자루 야구부 기증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 소속 내야수 안치홍(61) 동문이 63(), 모교 전영식 교장을 방문하여 다양한 칼라의 선수용 배트 30자루(1천만원 상당)을 야구부에 기증했다.

 

2009년 프로구단 KIA타이거즈로 데뷔하여 지난 2020년 롯데자이언츠로 이적한 안치홍 동문은 정교한 타격과 장타력으로 매년 맹활약을 펼치며 모교의 명예를 드높이고 있다.


이날 기증식에 안 동문을 대신하여 참석한 안광일 동문은 "야구부 배트 기증은 평소 모교와 후배들을 사랑하는 안 동문이 후배들의 타격 향상을 위해 배트를 기증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안치홍 동문의 부친은 모교 32회를 졸업한 안광일 동문으로서 2대가 서울고 동문가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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