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기 멘토・멘티 결연식 개최

17기 멘토멘티 결연식 개최

 


서울고총동창회와 모교의 연례 행사인 2022 17기 멘토멘티 결연식이 지난 715(), 오후 430분 인왕관(도서관) 1층 시청각실에서 개최됐다.

 

지난 2006년 개교 60주년을 맞아 동창회와 모교가 재학생들의 리더십을 함양하고, 용기를 북돋우며 선후배간에 긴밀한 유대감을 갖는 행사로 시작된 멘토멘티 결연식이 어느덧 재학생들과 학부모, 동문 선배들의 전폭적인 응원과 사랑을 받는 모교와 총동창회의 대표 행사로 대내외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17기째를 맞이한 이날 결연식에는 최학배(28) 멘토링위원장과 한준석 총동창회장을 대신한 신현호(29)차기 회장, 전영식 모교 교장, 동문 멘토, 재학생 멘티, 교직원, 총동창회 관계자 등 약 70여 명이 참석했다.

 

오후 430, 이날의 주인공들인 17기 멘토멘티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명일(33) 사무국장의 사회로 결연식이 시작됐다.

 

사회자의 국민의례와 행사취지 및 내빈소개에 이어 최학배 멘토링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서울고와 동문만이 갖는 멘토멘티 결연의 취지를 살려 멘토멘티가 향후 계속 인연을 이어 인생의 멘토가 되는 행운이 일어나기를 기대한다, 대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희망했다.

 

이어 신현호 차기 회장은 1기 때부터 참여한 소회를 밝히며, “앞으로 멘티학생들은 졸업할 때까지 멘토 선배들의 많은 경험과 삶의 지혜를 통해 원하는 진로를 선택하고, 향후 봉사하는 글로벌 리더로 더욱 성장하길 바라며, 후일 미래의 후배들에게도 좋은 멘토가 되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전영식 모교 교장 선생님도 축사를 통해 재학생들과 선배들과의 오늘 만남이 여러분 인생에서 중요한 어떤 순간이 되기를 바라며, 이름을 네바다에 휘날리는 인재로 성장하여 선배들에게 받은 사랑과 정성 그 이상 후배들에게 되돌려 줄 수 있는 멋진 서울인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는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어 결연 증서 서명 및 교환 시간에는 멘토 선배들과 멘티 재학생들이 각각 서명을 하고 증서를 교환했다. 결연식을 마친 멘토 멘티들은 인왕관 계단에서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역사관으로 자리를 옮겨 멘토멘티간의 사진 촬영 후, 교정에서 총동창회에서 제공한 샌드위치와 과일컵을 나눠 먹으며 각각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멘토멘티 결연행사에는 25회 선배님부터 54회 후배까지 다양한 기수와 직업을 가진 동문들이 멘토로 참여하여 후배 멘티들을 이끌게 되며, 멘토 기간은 20227월부터 20242월까지며, 2학년 재학생과 첫 해는 결연식 참석 및 개인 멘토링(분기 1), 그룹 멘토링(반기 1)을 실시하며, 3학년이 되는 2023학년도에도 가능한 범위에서 개별 멘토링 위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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