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계수(6회) 동문 모국 방문 및 발전기금 기부
- 서울고총동창회(0)
- 2022.11.04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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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 거주하면서 유럽 한인회의 리더와 서울고 유럽동창회장 역할로 수행해오고 있는 김계수(6회) 박사가 코로나로 인해 4년여 만에 모국을 방문하였다.
김계수 박사는 1971년 재독일 서울고 동문회를 창립하여 초대 회장을 역임하였고, 1988년 재독일 (사)한국문화회를 창립하여 초대 회장을 역임하는 등 독일과 유럽 지역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 받아 2004년 자랑스런 서울인 상 수상, 2008년 국민포장, 2012년에는 대한체육회장 공로상 등을 수상하였다.
이번 약 2주간의 방문 기간 중 바쁜 일정임에도 후배 동문들이 마련한 미수연에 참가하여 덕담을 나눴고, 이 자리에서 1,000 유로를 총동창회 발전 기금으로 희사하여 남다른 서울고 사랑을 과시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