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동창회①_대전지부 방문

찾아가는 동창회_대전지부 방문

 

 

대전지부, 2월 월례회에 총동창회장 첫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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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호(29) 총동창회장이 1월 취임사에서 밝혔듯, 이번 30대 총동창회는 찾아가는 동창회참여하는 동창회2대 목표로 하여 동문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가서 동문들의 동창회 참여를 적극 돕고, 지원하는 활동을 동창회 주력 사업으로 전개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전국 지방 동창회를 찾아가 지역동창회를 활성화 한다는 방침에 따라 지난 214() 저녁 6, 신현호 회장을 비롯하여 김찬겸, 이용훈, 이남현(이하 29) 수석부회장이 첫 방문지로 대전지부의 2월 월례회 모임 현장(대전시 둔산동 소재 사리원음식점)을 찾았다이날 권영배(33) 사무국장과 박영진(35) 사무차장이 수행했다.

 

대전지부(회장 : 27회 송기동, 사무총장 : 39회 이용준)는 총동창회 산하 많은 지부 중 가장 활발한 동문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부로서는 처음으로 지난해 깨부책학당(57)에 전격 출연하여 동문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날 모임에는 14회 김화섭 동문부터 전직 회장 이기상(25) 동문을 비롯하여 47회 조민수 동문까지 40여 명의 대전지부 회원들이 개인 바쁜 일정을 잠시 미루고 참석하여 신현호 회장단 일행을 반갑게 맞이했다.

 

중앙 언론사 지역 취재본부장직에 종사하며 대전과 세종지부 동문 활동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이용준(39) 사무총장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모임에서 먼저 송기동 회장은 총동창회장에게 꽃다발로 대전지부 동창들의 반가운 마음을 전했으며, 신현호 회장은 답례로 지부 활성화를 위한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용준 총무는 총동창회가 기존 총무님들을 품격 있는 호칭으로 예우하자는 방침에 따라 이날 부로 동창회장과 대전지부 회원들의 박수 호응 속에 직책명이 총무에서 사무총장으로 불리게 되었다.

 

올해부터 대전지부를 이끌고 있는 송기동 회장은 현업과 동창회 업무 등으로 대단히 바쁘실텐데, 첫 방문지로 대전지부를 찾아 주신 신현호 총동창회장께 감사드린다.”고 사의를 표하고, “앞으로 총동창회에 적극 참여하고 기여하는 대전지부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신현호 총동창회장은대전지부 회원 여러분의 환대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인사한 뒤, 오늘 대전지부을 비롯하여 앞으로 매년 지방 지부를 찾아 동문활동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 다시 한 번 약속했다. 이어서 김찬겸 수석부회장은 대전 지역사회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서울고 동문들이 자랑스럽다며 다함께 건배를 제의했다.

 

이어 신 회장과 동행한 수석 부회장들은 참석한 지부 동문들에게 일일이 술잔을 권하며 안부를 묻는 등 환담을 나눈 후 교가 제창을 끝으로 대전지부 2월 월례회를 마쳤다.

 

대전지부는 현재 8회 장근호 동문부터 68회 권성순 동문까지 300여 명이 넘는 동문회원수을 자랑하며, 다양한 동호회 활동과 가족 동반행사 등으로 60여 년 동문간 우애를 나누고 있으며. 매월 셋째 주 화요일에 월례회를 개최하고 있다.

 

<연락처 : 이용준(39) 사무총장 (010-8378-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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