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 11~20회 동기회 회장 및 사무국장(총무) 간담회 개최

2003, 11~20회 동기회 회장 및 사무국장(총무)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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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집행부가 찾아가는 동창회’, ‘참여하는 동창회를 슬로건으로 하여 진행하고 있는 총동창회장과 각 동기회장 및 사무국장(총무) 8회 차 간담회가 629() 12, 11회부터 20회까지 동기회장 및 사무국장(총무)이 참석한 가운데 서초동 하오차이음식점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 시간이 임박하여 갑작스러운 폭우로 지각 사태가 염려되었으나, 약속을 잘 지키는 서울답게 한 분도 늦지 않고 모두 제 시간에 맞춰 간담회장을 찾았다. 12회 이철세, 오재건 동기회 감사, 13회 송정선 회장, 이우명 사무국장, 14회 최충남 회장, 15회 조창환 회장, 구자흥 사무국장, 16회 박일영 회장 겸 사무국장, 17회 김국호 회장, 한창희 사무국장, 18회 박기철 사무국장, 19회 김상백 회장, 박찬홍 사무국장 이상 13명이 참석했으며, 30대 집행부에서는 신현호 총동창회장, 김찬겸, 이용훈(29) 수석부회장이 참석하고 권영배(33)사무총장, 박영진(35)사무차장이 배석했다.

 

권영배(33)사무총장의 사회로 참석한 각 기수 회장 및 사무국장을 간략하게 소개하고, 이어 사무국 현안 보고 후, 신현호 회장 인사말이 있었다.

 

신현호 회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선배님들께서 많이 참석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먼저 전하고, 최근 각 지방 지부를 방문하며 느낀 점과 각 동기회를 차례로 초청하여 동문 간담회를 갖는 취지와 의미에 대해 선배님들께 밝히면서 인사말로 대신했다.

 

오늘 가장 윗 기수로 참석한 이철세(12)동기 회장은 총동창회에서 우리 회장, 총무들을 초대하여 이와 같이 간담회를 개최하는 것은 참 오랜만이어서 반갑고, 더욱이 동문 일원으로서 자부심을 갖게 하여 기쁘다고 화답했다.

 

이날 참석한 각 기수 회장 및 사무국장은 이구동성으로 그동안 서울인의 밤 행사에서나마 총동창회 임원들 얼굴을 볼 수 있었으나, 오늘과 같이 신현호 동창회장 등 집행부가 우리를 직접 초대하여 간담회를 마련한 것은 실로 몇 년 만인지 모를 정도로 반갑고, 선배로서 대우를 받는 것 같아 흐뭇하다고 말씀들을 하시며, “덕분에 평소 만나기 어려웠던 바로 위, 아래 기수 형동생들과 얼굴을 보며 정담을 나눌 수 있어서 더욱 좋았다고 덧붙였다.

 

특히 19회 김상백 동기회장과 박찬홍 동기총무는 오늘 모임에 막내 기수로 참석하게 되어 놀랍고, 기분이 좋다고 하시며, 참석 소감을 밝혀 간담회장이 일순 웃음바다가 되었다.

 

이날 최충남 14회 동기회장은 집안에 서울(큰형 12, 본인 14, 동생 23, 사돈 6, 사위 41)이 무려 다섯 명임을 밝히며, 집안의 자랑스러운 서울동문가족을 소개하여 참석자들로부터 우레와 같은 박수를 받았다.

 

경기도 가평에 거주하는 최 회장은 본인이 직접 제작한 타울 꾸러미를 손수 짊어지고 와서 이날 참석한 동문들에게 하나하나 선물로 증정하여 동문 사랑의 진면목을 보여 주웠다사무국에서도 이날 참석 선배님들께 서울고 모표가 새겨진 벨트를 선물로 전달하며, 앞으로 총동창회가 이와 같은 간담회를 계속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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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담회에 참석하신 12회 이철세 회장, 오재건 감사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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