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무연합회, 2025년 신년하례식
- 서울고총동창회(0)
- 2025.01.16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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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연합회, 2025년 신년하례식 성황
23대 신임 집행부 최봉림(31회) 회장 ∙ 박정현(40회) 사무국장
서울고총동창회 각 기수 사무국장(총무)모임인 총무연합회가 지난 1월 14일(화) 오후 6시30분 서초역 인근 서라벌한정식 음식점에서 신년 하례식을 갖고 2025년 새해 힘찬 출발을 했다.
이날 박정현(40회) 총무연합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식순에 의해 진행된 하례식에는 최연장자인 4회 동기회 김영수 대선배님부터 54회 이인영 총무까지 각 기수 총무 58명과 총동창회에서는 이수근(31회) 회장, 박영진(35회) 사무총장이 참석했으며, 서울고총동창당구회 신임 한민상(33회) 회장이 초대됐다.
총무연합회 23대 신임 최봉림(31회)회장은 “젊은 후배들은 새로운 시대의 흐름을 읽는 통찰력과 참신한 아이디어로 우리의 동창회를 더욱 역동적이고 미래지향적으로 만들어 줄 귀중한 자산”이라고 전제하고, “저는 이들이 보다 자연스럽게 동창회의 일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포용하고 그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데에 앞장 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전임 최경선(30회)회장의 지난 1년간의 노고에 감사하는 행운의 말발굽 패를 전달했다.
이수근 총동창회장은 이어진 축사에서 “언제나 바쁜 일정 속에서도 동문들의 화합과 교류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주시는 총무님들 덕분에 우리 모교와 동창회의 전통과 명성이 더욱 빛나고 있다”며, 그런 만큼 “총무님들께서 중심이 되어, 각 기수 동문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동창회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시길 당부했다.
이어 총동창회장은 최봉림 회장에게 총동창회 격려금을 전달했으며, 이에 총무연합회에서는 총동창회장에게 감사의 뜻을 담아 행운의 말발굽을 감사패로 답례했다.
이어 올해 졸업 60주년을 맞는 17회 한창희 총무, 졸업 55주년의 22회 임춘봉 총무, 졸업 50주년을 맞이하는 27회 강승문 총무가 연단에 나와 기념식 개최 계획을 공개했다.
식순에 의해 2025년 23대 총무연합회 신임 운영진 인사와 2024년 활동 보고 후, 2025년 총무연합회 3대 운영 목표로 첫째, 총무연합회가 총동창회 사업에 관한 각 기수별 연결 채널 공고화, 둘째, 동문장학금, 발전기금, 연회비 등 동문 참여를 확대하여 총동창회 재정에 기여 하며, 셋째 총동창회 각종 사업에 동문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등의 3대 목표를 제시했다..
이어서 서울고총동창당구회 신임 한민상 회장의 인사말과 기부금 전달이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총동창회 사무국 박영진 사무총장은 현재 사무국의 재무현황을 안내하고, 연회비, 1인1계좌, 기별 분담금 등 납부 안내와 총동창회보 등 사무국 발행 매체에 대한 각 기수별 적극적인 전파와 공유를 당부하는 등 사무국 업무와 관련한 각 기수 총무들의 업무 협조를 요청했다.
이어 단체사진 촬영을 마치고, 총무연합회 집행부에서 마련한 만찬을 함께 하며 각 기수 총무들 간 정보 교환 등 정담을 나눴다.
이날 집행부에서 마련한 달력과 히말라야소금, 보조 배터리 등의 기념품과 26회 동기회가 졸업50주년 기념으로 준비한 탁상용달력과 기념문집을 한 권씩 받아들고 귀가를 재촉하면서 2025년 신년 하례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