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부책학당㉓] 원칙과 소신을 지킨 금융계의 검투사_황영기(23회) 前금융투자협회장


깨부책학당 스물세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금융계의 주요 금융이슈에 대해 거침없는 의견을 개진해 ‘검투사’란 별명으로 불리우는 황영기(23회) 동문이다. 삼성그룹에서 자타가 공인하는 국제금융전문가로, 우리금융지주 회장 겸 우리은행장과 KB금융지주 초대 회장으로도 활동했다. 금융투자협회 회장으로 취임해 오랜 숙원이었던 초대형 투자은행(IB) 인가제도, 비과세 해외주식형 펀드,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도입 등 증권사를 위한 각종 현안을 성사시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근 들어 가히 혁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지각변동이 심한 금융업계 역시도 예외는 아니다. 규제에 묶여 변화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현재 상황에 대해 안타까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황영기 동문은 깨부책학당과의 대담에서 “경영자라면 혁신을 이끄는 리더이다. 혁신은 기존의 방식을 답습하는 것이 아니다”, “경영자는 기존의 시스템을 따라 잘 관리하는 관리자가 아니다. 경영자는 혁신을 리드하고 부단한 변화를 추구하는 사람이다”라고 정의를 내렸다. 이러한 그의 원칙과 소신이 ‘금융계의 검투사’ 황영기 동문을 있게 한 것이 아닐까?

황영기 동문에게 모교인 서울고는 어떠한 의미일까? 우리 서울고 동문들, 특히 후배들에게 어떤 당부를 했는지 황영기 동문의 진솔한 말과 시원한 사이다 발언을 만나는 시간을 갖도록 하자.


#서울고 #서울고등학교 #뉴미디어위원회 #깨부책학당 #황영기 #금융투자협회장 #삼성증권 #국제금융 #경희예술제


일시 : 2021. 08. 31(화) 16:00

장소 : 서울고 역사관 인왕스튜디오

제작 : 서울고총동창회 뉴미디어위원회

제작책임/진행 : 김백(27회) 뉴미디어위원장

촬영/편집 : 이완 뉴미디어위원회 PD

진행협조 : 조명일(33회) 서울고 역사관장

자료 및 영상제공 : 황영기(23회)동문, 서울고총동창회

기사정리 : 서정욱(37회) 회보편집위원회 간사 겸 뉴미디어위원회 위원


[다음 회 예고] 깨부책뉴스


총동창회와 동문들의 소식을 전하는 깨부책 뉴스가 9/24(금) 동문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1. 깨부책학당, 비대면 온택트 시대에 동창회 운영의 새로운 방향 제시

2. 수학교과교실 개관

3. 2022 KBO 신인드래프트 7명(졸업생 포함) 지명

4. 김대영(35회) 동문, 학교발전기금 3백만원 기부

5. 엄동일(15회) 동문, 60년대 도서반 자료 기증 

6. 총동창회, 3차 운영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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