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훈(62회) 동문, 'AT&T 바이런 넬슨' 골프대회 2연패 달성

이경훈(62) 동문, 'AT&T 바이런 넬슨' 골프대회 2연패

디펜딩챔피언인 이경훈 선수가 'AT&T 바이런 넬슨' 골프대회에서 역전우승으로 2연패하였다.

 

516일 미국 텍사스주 TPC 크레이그 랜치(72, 7,468야드)에서 벌어진 PGA TOUR 'AT&T 바이런 넬슨' 미국프로골프대회 최종 라운드 경기결과,

이경훈(62)동문이 이글1개 버디7개로 합계 26언더파 262타를 기록하면서 대회 2연패 달성과 함께 우승상금 1638000달러(21억원)를 획득하였다. 

 1944년 창설된 이 대회에서 2연패 이상을 달성한 선수는 1958년 샘 스니드, 1971년 잭 니클라우스와 1978년부터 1980년까지 3년 연속 우승한 톰 왓슨(이상 미국) 등 '골프 레전드'들에 이어 이경훈까지 4명이 전부다.


이경훈 동문의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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