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부책 학당 ㊺] 김광성(28회) 동문, 미국 LA에 있는 ‘Bank of Hope’의 CEO인 김광성 동문
- 서울고총동창회(0)
- 2022.05.27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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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부책 학당 ㊺] 김광성(28회) 동문, 미국 LA에 있는 ‘Bank of Hope’의 CEO인 김광성 동문
자본주의 정점에 있는 미국에는 50개 주에 무려 5천 개 이상의 은행이 있다. 물론 급이 다른 은행이 여러 개가 있지만, 미국 LA에 본사를 둔 ‘Bank of Hope’라는 은행은 이중 Top 2% 안에 드는 큰 은행의 CEO 김광성 동문. 미국 유학 후 한국으로 돌아가지 않고 미국에서 약 10년 동안 회계사 생활을 했고, 또 그 후 약 18년 동안 변호사로도 활동한 바 있다.
그가 은행 일을 하게 된 것은 2008년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을 당시, 미주 한인사회는 4개의 나스닥 상장 은행이 팽팽하게 경쟁을 하고 있었는데 그 중 하나인 센터뱅크 이사회 사외 이사로 합류하게 되면서부터이다.
한인 1세대 이민자들이 십시일반으로 자본금 1000만 달러를 모아서 만든 은행 ‘Bank of Hope’의 성장 동력은 무엇보다 한인사회의 축적된 경제역량이고, 한인사회가 이런 역량을 축적할 수 있었던 가장 중요한 배경은 대한민국의 눈부신 경제 발전이라고. 은행 설립자들은 모두 한국과 남미에서 미국으로 이민 온 1세대 교포들로, 각자가 먼 타국에서 눈물겨운 성공신화를 만든 분들이다.
‘Bank of Hope’는 지난 2017년 미국 내 한국계 현지 기업 최초로 LPGA 타이틀 스폰서를 맡아 2019년까지 3년간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을 후원했으며, 2021년 새롭게 라스베이거스 새도우크릭 골프장에서 열리는 ‘뱅크 오브 호프 매치플레이’의 타이틀 스폰서를 2023년까지 맡게 되었다.
회계사, 변호사를 거쳐 자산 총액이 약 180억불, 한국 돈으로 환산하면 약 21조 원 정도 되며, 나스닥에 상장되어 있는 은행인 ‘Bank of Hope’의 CEO가 되기까지 그의 삶을 뒤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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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22.5.
장소 : LA ‘Bank of Hope’ 스튜디오, 서울고 역사관 인왕카페
제작 : Bank of Hope 영상팀과 깨부책 뉴미디어위원회
[다음회 예고] 2022년 6월 10일에는 37년간 외교관으로서 책임과 본분을 다한 전 주독 대사 이경수(29회) 동문을 찾아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