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 야구/테니스 우승 축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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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22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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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 야구/테니스 우승 축하연 열려
9월 21일 파티오나인(논현동 소재) 3층 그랜드홀에서 서울고 야구 및 테니스 우승 축하연이 열렸다.
총동창회에서 선수와 감독 및 코치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우승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한 뜻깊은 자리였다.
야구 및 테니스 선수, 감독 및 코치, 학부모대표, 오석규 교장 및 교직원, 총동창회 고문, 총동창회장 및 부회장 등 100여분이 참석하였다. 내빈으로 조창환(7회) 인왕장학재단 이사장, 강대신(15회) 고문, 윤윤수(16회) 휠라 회장, 김영갑(26회) 학운위원장이 참석하였고, 송웅순(23회) 총동창회장, 현천욱(24회) 차기회장, 황영기(23회) 부회장, 이제광(23회) 부회장, 김수철(23회) 부회장, 김규헌(25회) 감사, 박윤종(28회) 감사 등 총동창회 임원들이 참석하였다. 사무국장의 사회로 축하연이 시작되었으며, 총동창회장의 인사말씀, 학교장 축사, 인왕장학재단 이사장의 격려사에 이어 기념품 증정식이 있었다. 우승 당시의 장면을 담은 동영상을 5분여 동안 시청하면서 당시의 감격을 다시 한 번 느껴보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이후 윤윤수 회장의 축배제의로 만찬을 즐기며 담소를 나누었다. 만찬 말미에 3학년 선수들과 내빈 및 임원들께서 기념사진을 촬영 후 참석자 모두 한마음으로 교가를 목청껏 부른 뒤 축하연을 마쳤다.
23회 동기회에서 감독 및 코치에게 격려금을 전달하였고, 이현구(20회) 고문은 까사미아 다용도매트를 전원에게 증정하였고, 김상선(25회) 부회장은 에센스, 파티오나인 대표인 김동일(39회) 총동창회 운영위원이 주류일체, 학부모회에서 기념 타올을 협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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