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회 주관 대통령배 고교야구 우승 축하 야구부 격려
- 서울고총동창회(0)
- 2017.09.27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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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회 주관 대통령배 고교야구 우승 축하 야구부 격려
9월 26일(화) 오후 6시에 41회 동기회에서 주관하는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우승 축하 야구부 격려 자리가 김락훈(41회) 둥문이 운영하는 김락훈 요리 연구소(도곡동 소재)에서 열렸다.
유정민(41회) 야구부 감독의 동기들이 마련한 자리라 더욱 의미가 남달랐으며, 장소 역시 41회 동기가 운영하는 곳이라 그런지 맛있고 수준 높은 요리가 푸짐하게 야구부 선수단에게 제공되었다.
이 자리에는 송웅순(23회) 총동창회장과 백봉수(29회) 전임 사무국장, 성진현(31회) 사무국장이 참석했으며, 학교 측에서는 조명일(33회) 부장과 김주호 야구부장, 4명의 코치들이 참석하였다.
송웅순 총동창회장은 동문들에게 큰 기쁨을 준 야구 선수단의 노고를 치하하고, 41회 동기회에게도 감사를 표하였다. 또한 김동수(38회) LG트윈스 2군 감독이 후배 야구선수들에게 야구인으로서의 자세를 당부하고 격려하였다.
이날 격려회식은 41회 야구후원회 김태현(41회) 동문 등 20여명이 마련하였으며, 동기회의 단합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