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인왕장학재단 이사회
- 서울고총동창회(0)
- 2017.09.29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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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인왕장학재단 이사회
우로부터 성진현(31회), 현정원(17회), 조창환(7회), 김영수(12회), 윤영달(16회), 송웅순(23회), 박윤종(28회), 이현구(20회), 강대신(15회), 박철원(14회), 이기남(19회), 현천욱(24회)
9월 18일(월) 삼원가든에서 재단이사회 임원 12명중 9명과 총동창회장, 차기회장, 사무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2차 인왕장학재단이사회가 열렸다. 참석자는 조창환(7회) 이사장, 김영수(12회) 이사, 박철원(14회) 이사, 강대신(15회) 이사, 윤영달(16회)이사, 이기남(19회) 이사, 이현구(20회) 이사, 현정원(17회) 감사, 박윤종(28회) 감사, 송웅순(23회) 총동창회장, 현천욱(24회) 차기회장이며, 이사장님의 인사말씀에 이어 성진현(31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2017년도 모교 지원사업 예산(209,500,000원) 중간결산과 임기가 만료된 이사 및 감사의 연임(6명), 신임 이현구 이사 선임 건에 대한 보고가 있었고, 이어서 역사관 운영에 따른 예산 지원방안을 논의하였다. 총동창회장은 동문에 대한 지원 강화를 위한 재원 확대의 필요성을 제기하였으며, 조창환이사장님을 비롯한 원로 고문님들께서는 우선 현재 동기회별 20, 30, 40, 50, 55, 60주년 기념행사 때 모교에 발전기금을 기탁하고 있는 것에 대하여, 모교는 장학재단에서 충분히 지원하고 있으므로 올해부터라도 동 발전기금을 총동창회에 기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이구동성으로 말씀하셨다. 과거에 인왕장학재단이 설립되기 전에는 모교로 발전기금을 내는 것이 당연했으나, 이제는 인왕장학재단이 모교 지원의 창구로 일원화 되어야 하며, 재단은 서울고 발전기금 100억원 이상을 운용하며 매년 2억원 이상을 모교와 재학생을 위해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에는 총동창회에 대한 기부금을 확충하여 동문 지원활동을 강화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데 모두 공감하였다. 작년 18회 50주년 기념행사때 동기회는 발전기금 1,000만원을 총동창회에 기부하였다. 총동창회는 동문 지원의 강화를 위한 재원 마련을 위하여 앞으로 각기별 동기회장과 총무들과 협조하여 기별 행사시 기부하는 발전기금을 포함하여 총동창회 발전기금을 확충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이후 오찬과 담소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재단이사회를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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