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오인환(14회) 동문, 모교 강연 및 깨부책학당 촬영차 모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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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017,() 서울고총동창회 설립 초장기인 1964년부터 초대 대학재학생 대표 상임간사 겸 실무를 맡아 당시 선배들을 도와 일했던 14회 오인환 동문(미국 워싱턴 거주)2년만에 귀국하여 모교를 방문했다.

바쁜 체류 일정에 모교를 방문하여 오전에는 깨부책학당을 촬영하고 오후에 재학생들과 동문을 대상으로 강연를 하는 등 강행군을 했다.

깨부책학당 촬영 직전에는 모교 송재범 교장을 만나 환담을 나누고, 지난번 방문에 이어 이번에도 미화 1,000불을 장학금으로 즉석에서 전달해 주시면서 모교 후배들의 초인류 인재육성을 당부하고, 이후 오영수홀에서 깨부책학당 촬영을 마치고 역사관을 방문하여 본인이 학창시절 기고한 글을 당시 교지인 경희인 12에서 찾아 보고 감개무량했다.

 오후 3, 인왕관(도서관) 1층 시청각실에서 천문학, 우주공학, 리더십 학자가 본 한국인의 기원과 동북아시아의 장래특강이 있었다. “우리 조상들께서 천문에 관심이 많았고 관측 데이타를 기록으로 남겨 놓은 것을 후세 천문학자들(서울대 박창범 박사)이 거기에 숨겨진 코드를 풀어서 우리의 고대 상고사를 해석하는데 크게 기여했다는 내용으로 우리 역사가 중국 역사의 일부라고 주장하는 중국에 대해 반박하는 많은 증거와 유물들을 찾아내고 있다는 내용이다.

 이번 특강엔 재학생 30여 명과 동문, 특히 14회 동기들이 응원차 다수 참석하여 수강하고, 강의 후 동기들끼리 인근 음식점에서 즐겁게 식사를 하면서 근황을 묻고 학창시절를 회상하며 이야기 꽃을 피웠다.

강연을 들은 학생들과 동기들은 이구동성으로 어떻게 천문학이 고대사 연구에 과학적 증거 자료를 제공한 것에 모두 놀랐다는 반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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